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노션남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헌트라고 합니다. 첫 창업으로 공유오피스를 런칭하고, 단순히 공간 비즈니스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시니어 인터뷰 기반의 온라인 매거진 뉴스레터를 발행했지만, 팀 내부에서 노션을 사용하며 노션의 가능성을 발견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노션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나만의 콘텐츠로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컨설팅 및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어요!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21년부터 팀에서 노션을 활용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노션을 더 잘 사용하고 싶은데 마땅한 학습 자료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해외 블로그를 많이 참고하며 학습했고, ‘이런 정보를 우리가 직접 알려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노션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노션 계정을 만들고 딱 보름만에 텀블벅 펀딩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예상보다 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죠.
노션 기능 중심으로 제작된 템플릿 대신, 노션남매만의 캐릭터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템플릿을 차별화하여 사람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노션남매 브랜드를 만들어갔어요.
Q. 노션 앰버서더이자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노션남매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으로 커리어를 끝낼 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저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노션을 통해 저를 브랜딩할 수 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많아지니까요.
앰버서더로서는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노션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캠퍼스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요즘 대학생들이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노션을 활용하는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워요.
크리에이터로서는 다양한 대중과 만나 노션이 무엇인지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단순히 노션 기능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커리어를 쌓으면서 노션을 선택하게 되었는가?" 라는 점에 포커스를 맞춰서 강의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션은 단순한 툴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노션을 활용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노션남매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된 과정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펀딩을 진행하면서 ‘제로투원(Zero to One)’을 경험했어요. 특히 공동 창작자인 써니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을 때의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어요. 하지만 노션남매는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브랜드였기에, 당장의 결과보다는 브랜드를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믿었어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팬 네임 ‘노나미’를 정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어요.
초기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팬들과 수다를 떨며 피드백을 받고, ‘회전초밥 챌린지’ 같은 이벤트도 기획했어요. 그리고 팔로워 3,000명까지 도달하는 동안 모든 팔로워의 아이디를 외울 정도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Q. 크리에이터로서 사용자들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무엇보다도 진정성 있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 팔로워 분들이 생겼을 때 너무 신나서, 제 계정을 팔로우하는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보며 어떤 분들인지 알아보기도 했어요. 무슨일을 하시는지, 대학생인지 등등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 때도 단순히 ‘정보 제공’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왜 내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고민하는 게 중요해요. 그렇게 팔로워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좋은 기회들이 열리기도 합니다.
Q. 부산이라는 지역에서 활동하며 겪은 장점과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서울과 비교했을 때 새로운 트렌드가 부산으로 전파되는 속도가 조금 느리다고 느껴요. 노션에 대한 인식도 서울보다는 낮아서, 더 많은 사람들이 노션을 접할 수 있도록 노션 부산 행사를 직접 기획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장점도 많아요! 부산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는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높고,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특징이 있어요. 예를 들면, 제주도에서 노션남매가 5건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지역 기반의 영향력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Q.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나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면서 느낀 점은 각자의 철학과 목적이 확실하다는 것이에요.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이게 제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것도 협업을 통해 얻은 큰 인사이트예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연결될 때 가장 큰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노션뿐만 아니라 조직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예요. 현재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 후회 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쌓고 싶어요.
또, 노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우선은 잘 알고 경험했던 분야 쪽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노션과 별개로 새로운 행사에도 도전하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천스체)입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체육대회가 아니라,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다양한 직장인, 프리랜서들이 한데 모여 네트워킹하고,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이벤트예요.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고, 저는 콘텐츠 담당으로 참여하고 있다가 PM 어시스트 역할까지 맡게 되었어요. 슈니님이 메인 PM을 맡고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업해서 만들어가는 행사라 더욱 의미가 커요.
이처럼 특정한 주제로 만나게 되었지만, 이 만남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더 기대되고,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싶어요!
저는 항상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노션남매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만의 ‘현태 레코드’ 브랜딩도 키워가고 싶고, 앞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더 많이 나누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강의를 마칠 때도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다음에 어떤 기회에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그때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있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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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노션남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헌트라고 합니다. 첫 창업으로 공유오피스를 런칭하고, 단순히 공간 비즈니스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시니어 인터뷰 기반의 온라인 매거진 뉴스레터를 발행했지만, 팀 내부에서 노션을 사용하며 노션의 가능성을 발견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노션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나만의 콘텐츠로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비즈니스로 확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딩 컨설팅 및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어요!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21년부터 팀에서 노션을 활용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노션을 더 잘 사용하고 싶은데 마땅한 학습 자료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해외 블로그를 많이 참고하며 학습했고, ‘이런 정보를 우리가 직접 알려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노션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노션 계정을 만들고 딱 보름만에 텀블벅 펀딩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예상보다 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죠.
노션 기능 중심으로 제작된 템플릿 대신, 노션남매만의 캐릭터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템플릿을 차별화하여 사람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노션남매 브랜드를 만들어갔어요.
Q. 노션 앰버서더이자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노션남매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으로 커리어를 끝낼 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저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노션을 통해 저를 브랜딩할 수 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많아지니까요.
앰버서더로서는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노션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캠퍼스 리더들과의 교류를 통해 요즘 대학생들이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고, 어떤 방식으로 노션을 활용하는지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워요.
크리에이터로서는 다양한 대중과 만나 노션이 무엇인지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단순히 노션 기능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커리어를 쌓으면서 노션을 선택하게 되었는가?" 라는 점에 포커스를 맞춰서 강의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션은 단순한 툴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노션을 활용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노션남매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된 과정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펀딩을 진행하면서 ‘제로투원(Zero to One)’을 경험했어요. 특히 공동 창작자인 써니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을 때의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어요. 하지만 노션남매는 단순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브랜드였기에, 당장의 결과보다는 브랜드를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믿었어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팬 네임 ‘노나미’를 정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어요.
초기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팬들과 수다를 떨며 피드백을 받고, ‘회전초밥 챌린지’ 같은 이벤트도 기획했어요. 그리고 팔로워 3,000명까지 도달하는 동안 모든 팔로워의 아이디를 외울 정도로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Q. 크리에이터로서 사용자들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무엇보다도 진정성 있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 팔로워 분들이 생겼을 때 너무 신나서, 제 계정을 팔로우하는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보며 어떤 분들인지 알아보기도 했어요. 무슨일을 하시는지, 대학생인지 등등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 때도 단순히 ‘정보 제공’이 아니라, ‘이 사람들이 왜 내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고민하는 게 중요해요. 그렇게 팔로워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좋은 기회들이 열리기도 합니다.
Q. 부산이라는 지역에서 활동하며 겪은 장점과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서울과 비교했을 때 새로운 트렌드가 부산으로 전파되는 속도가 조금 느리다고 느껴요. 노션에 대한 인식도 서울보다는 낮아서, 더 많은 사람들이 노션을 접할 수 있도록 노션 부산 행사를 직접 기획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장점도 많아요! 부산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는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높고,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특징이 있어요. 예를 들면, 제주도에서 노션남매가 5건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지역 기반의 영향력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Q.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나 배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면서 느낀 점은 각자의 철학과 목적이 확실하다는 것이에요.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이게 제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것도 협업을 통해 얻은 큰 인사이트예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연결될 때 가장 큰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노션뿐만 아니라 조직을 만들고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예요. 현재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 후회 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쌓고 싶어요.
또, 노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우선은 잘 알고 경험했던 분야 쪽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노션과 별개로 새로운 행사에도 도전하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천하제일 스타트업 체육대회(천스체)입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체육대회가 아니라,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다양한 직장인, 프리랜서들이 한데 모여 네트워킹하고,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이벤트예요.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고, 저는 콘텐츠 담당으로 참여하고 있다가 PM 어시스트 역할까지 맡게 되었어요. 슈니님이 메인 PM을 맡고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업해서 만들어가는 행사라 더욱 의미가 커요.
이처럼 특정한 주제로 만나게 되었지만, 이 만남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더 기대되고,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고 싶어요!
저는 항상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어요. 노션남매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만의 ‘현태 레코드’ 브랜딩도 키워가고 싶고, 앞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더 많이 나누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강의를 마칠 때도 항상 하는 말이 있어요. "다음에 어떤 기회에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그때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있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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