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포츠 마케팅/브랜드 에이전시 대표이자, ‘노션포웍스’를 운영하고 있는 정수현입니다. 이전에는 테크 및 광고 업계에서 경영 전략, PM 포지션으로 활동했으며, 작년에 창업을 결심하고 현재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노션은 2019년부터 강의와 템플릿 판매로 시작했으며, 올해 2분기부터는 B2B 업무 시스템 구축 서비스인 ‘노션포웍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B2B 서비스뿐만 아니라, 업무에 최적화된 템플릿 제작으로 확장하며 보이지 않는 수요를 적극적으로 잡아가고 있습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7~2018년, 노션이 초창기였던 시절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aaS 도구에 관심이 많아 노션과 클릭을 비교하며 테스트했는데, 노션의 기능이 더 유용하다고 판단해 개인 기록 용도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 작은 시작이 강의와 템플릿 판매, 그리고 지금의 B2B 시스템 컨설팅까지 이어졌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탈잉에서 노션 강의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노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노션 강의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크리에이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강의와 템플릿 제작을 병행하며 노션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쌓았고, 이를 통해 수요를 명확히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B2B 중심의 서비스와 템플릿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노션을 활용한 B2B 업무 시스템 구축과 업무용 템플릿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형 템플릿이 아닌, 특정 직종과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템플릿을 제작하고 있어요. 특히,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여행사 등 ‘노션을 처음 접하거나 디지털 시스템 구축이 낯선 전문 직종’을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과 인트라넷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업무 방식을 면밀히 분석하고, 외장 하드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관리하던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노션이라는 용어 대신 OS(운영 시스템) 또는 업무 시스템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개발 프로젝트처럼 세심하게 설계하고 구현함으로써, 고객사의 실제 업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컨설팅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는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맞춤형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사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 미팅과 교육 자료(VOD)를 제공하여, 고객이 시스템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Q.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 노션 커스텀 OS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업무 방식과의 일관성입니다. 고객이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기존에 익숙한 툴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세무사나 회계사 고객의 경우 엑셀을 자주 사용하므로, 노션에서도 표 view를 활용하여 엑셀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자동화와 버튼 기능을 추가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결과적으로 고객이 더욱 만족스럽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 B2B 노션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도전 과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가장 큰 도전은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세일즈 단계입니다. B2B 고객은 수요가 있지만, 초기 문의를 유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맞춤형 제작까지 필요하지 않은 고객을 위한 범용 템플릿을 제작해 판매하려고 합니다. 특히, 5~10만 원대의 범용 템플릿을 통해 고객이 노션 기반 솔루션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팀 단위의 협업 기반 노션 사업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최근 노션 크리에이터가 많아졌지만, 개인 단위의 활동에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팀을 구성해 템플릿 제작, 강의, B2B 서비스를 포괄하는 강력한 사업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모듈형 템플릿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각자의 전문성과 노션 제작 영역이 뚜렷한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템플릿 분야, 데이터베이스 설계, 노션 교육 등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분들과 협업하여, 고객에게 더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25년까지 이런 뜻이 맞는 파트너를 모아 협력 기반의 강력한 팀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템플릿을 구매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계시나요? 업무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세팅하고 싶다면, ‘노션 포웍스’로 연락 주세요! 방치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노션 시스템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또한, 노션 수익화나 비즈니스 확장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 분들도 환영합니다! 각자의 강점을 살려 함께 더 나은 시스템과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스포츠 마케팅/브랜드 에이전시 대표이자, ‘노션포웍스’를 운영하고 있는 정수현입니다. 이전에는 테크 및 광고 업계에서 경영 전략, PM 포지션으로 활동했으며, 작년에 창업을 결심하고 현재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노션은 2019년부터 강의와 템플릿 판매로 시작했으며, 올해 2분기부터는 B2B 업무 시스템 구축 서비스인 ‘노션포웍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B2B 서비스뿐만 아니라, 업무에 최적화된 템플릿 제작으로 확장하며 보이지 않는 수요를 적극적으로 잡아가고 있습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7~2018년, 노션이 초창기였던 시절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aaS 도구에 관심이 많아 노션과 클릭을 비교하며 테스트했는데, 노션의 기능이 더 유용하다고 판단해 개인 기록 용도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 작은 시작이 강의와 템플릿 판매, 그리고 지금의 B2B 시스템 컨설팅까지 이어졌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탈잉에서 노션 강의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노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노션 강의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크리에이터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강의와 템플릿 제작을 병행하며 노션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쌓았고, 이를 통해 수요를 명확히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B2B 중심의 서비스와 템플릿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노션을 활용한 B2B 업무 시스템 구축과 업무용 템플릿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형 템플릿이 아닌, 특정 직종과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템플릿을 제작하고 있어요. 특히,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여행사 등 ‘노션을 처음 접하거나 디지털 시스템 구축이 낯선 전문 직종’을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과 인트라넷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의 업무 방식을 면밀히 분석하고, 외장 하드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관리하던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노션이라는 용어 대신 OS(운영 시스템) 또는 업무 시스템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개발 프로젝트처럼 세심하게 설계하고 구현함으로써, 고객사의 실제 업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컨설팅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는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맞춤형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사용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사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 미팅과 교육 자료(VOD)를 제공하여, 고객이 시스템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Q.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 노션 커스텀 OS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업무 방식과의 일관성입니다. 고객이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기존에 익숙한 툴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세무사나 회계사 고객의 경우 엑셀을 자주 사용하므로, 노션에서도 표 view를 활용하여 엑셀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자동화와 버튼 기능을 추가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결과적으로 고객이 더욱 만족스럽게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Q. B2B 노션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도전 과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가장 큰 도전은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세일즈 단계입니다. B2B 고객은 수요가 있지만, 초기 문의를 유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맞춤형 제작까지 필요하지 않은 고객을 위한 범용 템플릿을 제작해 판매하려고 합니다. 특히, 5~10만 원대의 범용 템플릿을 통해 고객이 노션 기반 솔루션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팀 단위의 협업 기반 노션 사업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최근 노션 크리에이터가 많아졌지만, 개인 단위의 활동에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팀을 구성해 템플릿 제작, 강의, B2B 서비스를 포괄하는 강력한 사업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모듈형 템플릿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각자의 전문성과 노션 제작 영역이 뚜렷한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템플릿 분야, 데이터베이스 설계, 노션 교육 등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분들과 협업하여, 고객에게 더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25년까지 이런 뜻이 맞는 파트너를 모아 협력 기반의 강력한 팀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템플릿을 구매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계시나요? 업무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세팅하고 싶다면, ‘노션 포웍스’로 연락 주세요! 방치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하는, 결과로 이어지는 노션 시스템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
또한, 노션 수익화나 비즈니스 확장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 분들도 환영합니다! 각자의 강점을 살려 함께 더 나은 시스템과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