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노션 앰버서더 노슈니님의 브랜드 '슈크림마을'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노션 크리에이터 나우(NOW)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는 걸 좋아해서 관심이 가는 일이 생기면 일단 도전하고 보는 스타일이에요. 시각디자인 전공이지만, 디자인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조금씩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나우(NOW)’라는 이름은 제 본명에서 따오기도 했고, ‘지금, 현재에 충실하자’는 다짐을 담고 있기도 해요. 이름 지을 때도 브랜딩 디자이너답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기억에 남고, 내가 추구하는 태도를 담고 싶었어요.
Q. 노션을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 노션을 접한 건 2023년, 대학생 시절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였어요. 팀원들이 과제로 사용하던 노션을 업무에도 자연스럽게 확장해서 쓰기 시작했죠.
당시엔 메모장처럼 가볍게 쓰는 수준이었고, 회의록 작성이나 이미지 업로드도 어려워서 증빙 자료 하나 제대로 못 올렸던 기억이 있어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아이폰 메모장과 굿노트에 느끼던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시 노션을 꺼냈고, 일정 관리부터 프로젝트 기록까지 모든 걸 노션에 담기 시작했어요. 이후 노슈니님의 콘텐츠 플래너 템플릿을 구매하면서 ‘내가 쓰던 노션과는 뭔가 다르다’는 걸 느끼고, 슈크림마을 서포터즈에 지원하면서 더욱 노션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제가 ‘노션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게 부담스러웠어요. 공식 템플릿이 등록되어 있긴 했지만, 그땐 정말 가볍게 만든 거였거든요. 다른 크리에이터분들에 비해 열정이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스스로 ‘크리에이터’라는 말을 피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이세님과 함께 템플릿을 만들며, 처음으로 ‘진지하게 임하는 크리에이터의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어요. 또한, 나의 스토리와 전문성을 담은 콘텐츠를 만든다는 자부심도 생겼고요.
요즘은 더 이상 ‘나 같은 사람이 무슨 크리에이터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제 색깔을 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슈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이나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
환경과 마음가짐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걸 몸소 느꼈어요.
슈크림마을은 단순히 업무를 분담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에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동료들과 함께 실행해요. 노슈니님은 본인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서포터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지원해주시고요.
저는 슈포터즈로 시작해, 뉴스레터 제작, 템플릿 기획, 프로젝트 PM, 동아리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실무 경험과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러다 보니 수익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경험과 성장을 쌓다보면, 돈도 따라온다 ’라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한 이 시간은 저에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Q.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이 노션 템플릿 제작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은 노션 템플릿을 단순한 기능의 조합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풀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식을 몰라도 시각적인 구성력과 브랜딩 감각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템플릿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가진 강점이에요. 특히 저는 브랜딩 디자인을 주로 해왔기에, 하나의 컨셉을 정하고 그 안에 스토리와 감성을 녹여내는 작업을 즐깁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슈크림마을 자기계발 동아리 ‘성장했슈’ 팀을 위한 노션 템플릿을 제작했는데요. 템플릿 전체를 가상의 학교 컨셉으로 풀어내서, 공지사항은 칠판 느낌으로 구성하고, 전체 갤러리 레이아웃은 하나의 이어지는 일러스트로 디자인했어요. 브랜드 스토리를 몰라도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였죠.
결국 템플릿도 하나의 콘텐츠이자 브랜드 경험입니다. 기능적 편리함 + 감성적 스토리 + 직관적인 UX 이 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비로소 사람들이 오래 머무르고, 애정을 갖고 사용하게 된다고 믿어요.

Q. 노션 템플릿 하나를 소개해 주세요!
바로 이번 텀블벅 프로젝트인 [출근 없는 삶을 위한] 1인 오피스 노션 템플릿이에요.
제가 처음으로 크리에이터로서 무게를 가지고 제작에 임했던 템플릿이기도 하고, 기능이나 구조도 기존보다 훨씬 고도화되어 있어요. 사실 제작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다른 템플릿을 뜯어보고, GPT와 씨름하며, 처음 해보는 기능도 많이 익혔거든요. 그래서 저에게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성장 그 자체를 의미하는 템플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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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UI/UX 디자인과 노션 템플릿 디자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큰 차이점은 노션은 반응형 웹이 아니라서 디바이스마다 화면이 깨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템플릿을 만들 때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화면 환경에서도 최대한 일관된 UX를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공통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어떤 흐름이 가장 직관적일지, 어떤 배치가 가장 편할지 항상 사용자 시점에서 템플릿을 설계합니다.
Q. 템플릿을 제작할 때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먼저 왜 만드는지 이유부터 정리해요. 이 템플릿이 누구에게 왜 필요한지를 고민하죠. 그다음엔 필요한 기능을 정리하고, 그걸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레이아웃과 구조를 설계해요. 또, 피드백을 많이 받아요. 의견이 타당하면 바로 수용하는 편이에요!
요즘은 기능도 좋지만, 스토리와 컨셉이 살아있는 템플릿을 만들고 싶어요 :)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동안 재미있어 보이면 페이 없이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제안을 받아 진행해왔는데, 어느 순간 제 본업이 흐려지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디자인에 집중할지,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앰버서더에 도전해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둘 다 도전해보기로 했고, 5월 텀블벅 프로젝트 이후 본격적인 인스타그램 계정 리브랜딩을 준비 중이에요.
앞으로는 단순한 디자이너를 넘어, 브랜드의 기획부터 시각적 감도까지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브랜딩 컨설턴트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프리랜서로서는 월 1,000만 원 수익이라는 목표도 가지고 있고요. 예상치 못한 흐름 속에서도, ‘내가 재밌고 흥미로운 일을 선택하자’는 가치관이 만든 나비효과 덕분에 요즘 제 일과 삶이 정말 즐겁게 느껴집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now.doo 계정을 ‘프리랜서 생존기’라는 주제로 리브랜딩 중입니다. 짧지만 진한 프리랜서 생활 속에서 겪었던 사기 경험, 첫 수익을 만든 방법, 계약 시 주의점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부터 디자이너로서의 고민, 다양한 도전기를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계정이 될 예정이에요.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찾고 싶은 분, 프리랜서의 리얼한 삶이 궁금한 분이라면 함께 성장해요!
그리고 5월 18일까지 [출근 없는 삶을 위한] 1인 오피스 노션 템플릿 텀블벅 펀딩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노션 앰버서더 노슈니님의 브랜드 '슈크림마을'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노션 크리에이터 나우(NOW)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는 걸 좋아해서 관심이 가는 일이 생기면 일단 도전하고 보는 스타일이에요. 시각디자인 전공이지만, 디자인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조금씩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나우(NOW)’라는 이름은 제 본명에서 따오기도 했고, ‘지금, 현재에 충실하자’는 다짐을 담고 있기도 해요. 이름 지을 때도 브랜딩 디자이너답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기억에 남고, 내가 추구하는 태도를 담고 싶었어요.
Q. 노션을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 노션을 접한 건 2023년, 대학생 시절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였어요. 팀원들이 과제로 사용하던 노션을 업무에도 자연스럽게 확장해서 쓰기 시작했죠.
당시엔 메모장처럼 가볍게 쓰는 수준이었고, 회의록 작성이나 이미지 업로드도 어려워서 증빙 자료 하나 제대로 못 올렸던 기억이 있어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아이폰 메모장과 굿노트에 느끼던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시 노션을 꺼냈고, 일정 관리부터 프로젝트 기록까지 모든 걸 노션에 담기 시작했어요. 이후 노슈니님의 콘텐츠 플래너 템플릿을 구매하면서 ‘내가 쓰던 노션과는 뭔가 다르다’는 걸 느끼고, 슈크림마을 서포터즈에 지원하면서 더욱 노션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제가 ‘노션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게 부담스러웠어요. 공식 템플릿이 등록되어 있긴 했지만, 그땐 정말 가볍게 만든 거였거든요. 다른 크리에이터분들에 비해 열정이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스스로 ‘크리에이터’라는 말을 피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이세님과 함께 템플릿을 만들며, 처음으로 ‘진지하게 임하는 크리에이터의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어요. 또한, 나의 스토리와 전문성을 담은 콘텐츠를 만든다는 자부심도 생겼고요.
요즘은 더 이상 ‘나 같은 사람이 무슨 크리에이터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제 색깔을 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슈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이나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
환경과 마음가짐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걸 몸소 느꼈어요.
슈크림마을은 단순히 업무를 분담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에요.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동료들과 함께 실행해요. 노슈니님은 본인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서포터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지원해주시고요.
저는 슈포터즈로 시작해, 뉴스레터 제작, 템플릿 기획, 프로젝트 PM, 동아리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실무 경험과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러다 보니 수익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경험과 성장을 쌓다보면, 돈도 따라온다 ’라는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한 이 시간은 저에게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Q.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이 노션 템플릿 제작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은 노션 템플릿을 단순한 기능의 조합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풀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식을 몰라도 시각적인 구성력과 브랜딩 감각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템플릿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가진 강점이에요. 특히 저는 브랜딩 디자인을 주로 해왔기에, 하나의 컨셉을 정하고 그 안에 스토리와 감성을 녹여내는 작업을 즐깁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는 슈크림마을 자기계발 동아리 ‘성장했슈’ 팀을 위한 노션 템플릿을 제작했는데요. 템플릿 전체를 가상의 학교 컨셉으로 풀어내서, 공지사항은 칠판 느낌으로 구성하고, 전체 갤러리 레이아웃은 하나의 이어지는 일러스트로 디자인했어요. 브랜드 스토리를 몰라도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였죠.
결국 템플릿도 하나의 콘텐츠이자 브랜드 경험입니다. 기능적 편리함 + 감성적 스토리 + 직관적인 UX 이 세 가지가 유기적으로 맞물릴 때 비로소 사람들이 오래 머무르고, 애정을 갖고 사용하게 된다고 믿어요.
Q. 노션 템플릿 하나를 소개해 주세요!
바로 이번 텀블벅 프로젝트인 [출근 없는 삶을 위한] 1인 오피스 노션 템플릿이에요.
제가 처음으로 크리에이터로서 무게를 가지고 제작에 임했던 템플릿이기도 하고, 기능이나 구조도 기존보다 훨씬 고도화되어 있어요. 사실 제작보다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다른 템플릿을 뜯어보고, GPT와 씨름하며, 처음 해보는 기능도 많이 익혔거든요. 그래서 저에게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성장 그 자체를 의미하는 템플릿입니다.
👉🏻 템플릿 구경하러 가기 👈🏻
Q. UI/UX 디자인과 노션 템플릿 디자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큰 차이점은 노션은 반응형 웹이 아니라서 디바이스마다 화면이 깨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템플릿을 만들 때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화면 환경에서도 최대한 일관된 UX를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공통점은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어떤 흐름이 가장 직관적일지, 어떤 배치가 가장 편할지 항상 사용자 시점에서 템플릿을 설계합니다.
Q. 템플릿을 제작할 때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먼저 왜 만드는지 이유부터 정리해요. 이 템플릿이 누구에게 왜 필요한지를 고민하죠. 그다음엔 필요한 기능을 정리하고, 그걸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레이아웃과 구조를 설계해요. 또, 피드백을 많이 받아요. 의견이 타당하면 바로 수용하는 편이에요!
요즘은 기능도 좋지만, 스토리와 컨셉이 살아있는 템플릿을 만들고 싶어요 :)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동안 재미있어 보이면 페이 없이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제안을 받아 진행해왔는데, 어느 순간 제 본업이 흐려지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디자인에 집중할지,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앰버서더에 도전해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둘 다 도전해보기로 했고, 5월 텀블벅 프로젝트 이후 본격적인 인스타그램 계정 리브랜딩을 준비 중이에요.
앞으로는 단순한 디자이너를 넘어, 브랜드의 기획부터 시각적 감도까지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브랜딩 컨설턴트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프리랜서로서는 월 1,000만 원 수익이라는 목표도 가지고 있고요. 예상치 못한 흐름 속에서도, ‘내가 재밌고 흥미로운 일을 선택하자’는 가치관이 만든 나비효과 덕분에 요즘 제 일과 삶이 정말 즐겁게 느껴집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now.doo 계정을 ‘프리랜서 생존기’라는 주제로 리브랜딩 중입니다. 짧지만 진한 프리랜서 생활 속에서 겪었던 사기 경험, 첫 수익을 만든 방법, 계약 시 주의점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부터 디자이너로서의 고민, 다양한 도전기를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계정이 될 예정이에요.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찾고 싶은 분, 프리랜서의 리얼한 삶이 궁금한 분이라면 함께 성장해요!
그리고 5월 18일까지 [출근 없는 삶을 위한] 1인 오피스 노션 템플릿 텀블벅 펀딩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