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고, 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스레드에 꾸준히 올리며 전통 굿즈 사업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노션 크리에이터이자 앰버서더 박종원(다이노)입니다. 또한, 노션 서울 커뮤니티 리더로도 활동 중이에요. 직장에 다닐 때는 콘텐츠 마케터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었고, 퇴사 후에는 개인 제품을 기획하고 펀딩하는 등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원래 무언가 만든 결과물을 공유하는 걸 좋아했어요. 페이스북 시절부터 사진 필터를 만들어 나누는 일을 자주 했고, 인스타그램에서는 노션 템플릿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노션과도 연결됐어요. 포트폴리오도 노션으로 제작하여 ‘라이프+포트폴리오 = 라이폴리오’를 제작했는데, 노션 앰버서더 모집에 라이폴리오를 첨부해서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콘텐츠나 템플릿 제작보다는 커뮤니티 중심의 활동을 목표로 앰버서더가 되었어요. 템플릿 판매나 유튜브 운영보다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나고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앰버서더가 된 이후에는 일본 커뮤니티를 보며 많은 자극을 받았고, 한국에서도 노션이 단단한 로컬 커뮤니티를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커뮤니티 운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를 실험하고 있어요. 특히 이번 주말까지 노션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하는 ‘노션 서울 커뮤니티’의 새로운 멤버들을 모집 중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더 재미있고 따뜻한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 노션 서울 커뮤니티 신청하기 👈🏻
Q. 노션 서울 커뮤니티에 대해 조금 더 소개해 주세요!
노션 서울 커뮤니티는 노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에요. 다양한 노션 활용 사례와 팁을 온오프라인으로 나누며, 서로의 성장과 배움을 돕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비공개 커뮤니티로 운영했지만, 이번부터 오픈 커뮤니티로 전환했어요! 오프라인(서울)에서 참여하기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 온라인으로도 충분한 참여를 할 수 있어요! 노션의 업데이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알려주는 ‘노션청’, 글로벌 커뮤니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노션 공항’, 노션으로 취준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노션 서울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1기 론칭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진심을 다해 준비했고, ‘웰컴키트’ 구성부터 간식까지 하나하나 전부 정성스럽게 기획했어요. 그날의 열정은 아직도 잊지 못하죠. 특히 직접 만든 노션 굿즈가 멤버들에게 전달될 때 느끼는 뿌듯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Q.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소개해 주세요!
저는 노션을 ‘재미있게’ 알리는 방식에 더 관심이 많아요.템플릿을 판매하거나 기능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기보다, 노션을 활용한 전시회, 해커톤, 여행 프로그램 같은 ‘창의적인 실험’을 기획하고 있어요. 영화나 일상 속 구조물, 그리고 사람들이 자주 고민하는 지점에서 영감을 얻어요. 그 고민들을 노션이라는 도구로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지 상상하고, 사람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게 정말 즐거워요. 제 비전은 단순한 수익이 아닌, ‘세계 최고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 노션이라는 도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더 재밌고 의미 있게 만들고 싶어요.
Q. 노션 굿즈를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이 궁금해요.
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꼭 현실로 구현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에요. 노션 서울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환영의 경험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웰컴키트를 직접 제작하게 되었어요.
사비로 약 300만 원을 투자해서 기획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혼자 진행했어요. BX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살려 브랜딩, 구성, 포장까지 세세하게 설계했고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총 300명의 지원자를 모집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노션 코리아와의 공식 협업 기회도 얻을 수 있었죠. 돌이켜보면 단순한 굿즈 제작을 넘어,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과 실행력을 증명해 보인 경험이자, 제 크리에이티브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다는 걸 확인한 계기였어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노션 커뮤니티 멤버 1,000명을 달성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노션 해커톤 개최입니다. 단 하루라도, 모두가 한 공간에서 몰입하며 노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각자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이러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국내 로컬 커뮤니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저 역시 커뮤니티 운영자로서의 역량을 스스로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통 굿즈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노션 활동은 비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가고 싶어요. 수익보다 커뮤니티와 사람, 경험을 중심에 두고 싶은 마음이 커요. 돈보다 의미에 집중하는 방향을 지켜가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도 함께 고민해 나가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여전히 많아요. 하지만 잘하는 사람들도 사실 투두리스트 하나로 시작했어요. 블록 하나만 써보는 것, 거기서부터 진짜 많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어요.
지금 제가 운영하고 있는 노션 서울 커뮤니티는, 그런 작은 시작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에요.
이번 주 일요일까지 새로운 멤버를 모집 중이니, 관심 있다면 꼭 참여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재미있고 따뜻한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고, 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스레드에 꾸준히 올리며 전통 굿즈 사업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노션 크리에이터이자 앰버서더 박종원(다이노)입니다. 또한, 노션 서울 커뮤니티 리더로도 활동 중이에요. 직장에 다닐 때는 콘텐츠 마케터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었고, 퇴사 후에는 개인 제품을 기획하고 펀딩하는 등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원래 무언가 만든 결과물을 공유하는 걸 좋아했어요. 페이스북 시절부터 사진 필터를 만들어 나누는 일을 자주 했고, 인스타그램에서는 노션 템플릿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노션과도 연결됐어요. 포트폴리오도 노션으로 제작하여 ‘라이프+포트폴리오 = 라이폴리오’를 제작했는데, 노션 앰버서더 모집에 라이폴리오를 첨부해서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콘텐츠나 템플릿 제작보다는 커뮤니티 중심의 활동을 목표로 앰버서더가 되었어요. 템플릿 판매나 유튜브 운영보다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나고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앰버서더가 된 이후에는 일본 커뮤니티를 보며 많은 자극을 받았고, 한국에서도 노션이 단단한 로컬 커뮤니티를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커뮤니티 운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를 실험하고 있어요. 특히 이번 주말까지 노션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하는 ‘노션 서울 커뮤니티’의 새로운 멤버들을 모집 중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더 재미있고 따뜻한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 노션 서울 커뮤니티 신청하기 👈🏻
Q. 노션 서울 커뮤니티에 대해 조금 더 소개해 주세요!
노션 서울 커뮤니티는 노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에요. 다양한 노션 활용 사례와 팁을 온오프라인으로 나누며, 서로의 성장과 배움을 돕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비공개 커뮤니티로 운영했지만, 이번부터 오픈 커뮤니티로 전환했어요! 오프라인(서울)에서 참여하기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 온라인으로도 충분한 참여를 할 수 있어요! 노션의 업데이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알려주는 ‘노션청’, 글로벌 커뮤니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노션 공항’, 노션으로 취준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 노션 서울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1기 론칭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진심을 다해 준비했고, ‘웰컴키트’ 구성부터 간식까지 하나하나 전부 정성스럽게 기획했어요. 그날의 열정은 아직도 잊지 못하죠. 특히 직접 만든 노션 굿즈가 멤버들에게 전달될 때 느끼는 뿌듯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Q.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소개해 주세요!
저는 노션을 ‘재미있게’ 알리는 방식에 더 관심이 많아요.템플릿을 판매하거나 기능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기보다, 노션을 활용한 전시회, 해커톤, 여행 프로그램 같은 ‘창의적인 실험’을 기획하고 있어요. 영화나 일상 속 구조물, 그리고 사람들이 자주 고민하는 지점에서 영감을 얻어요. 그 고민들을 노션이라는 도구로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지 상상하고, 사람들과 함께 풀어나가는 게 정말 즐거워요. 제 비전은 단순한 수익이 아닌, ‘세계 최고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 노션이라는 도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더 재밌고 의미 있게 만들고 싶어요.
Q. 노션 굿즈를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이 궁금해요.
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꼭 현실로 구현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에요. 노션 서울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환영의 경험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웰컴키트를 직접 제작하게 되었어요.
사비로 약 300만 원을 투자해서 기획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혼자 진행했어요. BX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살려 브랜딩, 구성, 포장까지 세세하게 설계했고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총 300명의 지원자를 모집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노션 코리아와의 공식 협업 기회도 얻을 수 있었죠. 돌이켜보면 단순한 굿즈 제작을 넘어,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과 실행력을 증명해 보인 경험이자, 제 크리에이티브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다는 걸 확인한 계기였어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노션 커뮤니티 멤버 1,000명을 달성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바로 노션 해커톤 개최입니다. 단 하루라도, 모두가 한 공간에서 몰입하며 노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각자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이러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국내 로컬 커뮤니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저 역시 커뮤니티 운영자로서의 역량을 스스로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통 굿즈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노션 활동은 비전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가고 싶어요. 수익보다 커뮤니티와 사람, 경험을 중심에 두고 싶은 마음이 커요. 돈보다 의미에 집중하는 방향을 지켜가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도 함께 고민해 나가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 여전히 많아요. 하지만 잘하는 사람들도 사실 투두리스트 하나로 시작했어요. 블록 하나만 써보는 것, 거기서부터 진짜 많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어요.
지금 제가 운영하고 있는 노션 서울 커뮤니티는, 그런 작은 시작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에요.
이번 주 일요일까지 새로운 멤버를 모집 중이니, 관심 있다면 꼭 참여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재미있고 따뜻한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