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노션은 렐레! 7년 차 노션 크리에이터 렐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프로덕트 매니저(PM)로 일하면서, 노션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9년 입사 후, 사내 혁신팀에서 일하며 자연스럽게 노션을 접하게 되었어요. 당시 상사분이 ‘노션이 요즘 핫하다는데 한번 써보자!’ 하셔서 처음 사용하게 되었죠.
이후, 개인적으로 ‘PM의 영감노트’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해 봤지만, 큰 반응을 얻지 못해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어요. 그러다가 인스타 체험단용으로 만든 두 번째 계정에서 재테크와 그림에 관한 콘텐츠를 제작하다가 ‘노션’ 을 다루게 되었어요. 그렇게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점점 노션 관련 계정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지금의 ‘렐레’ 계정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노션 콘텐츠를 만들던 2년 전만 해도 노션이 그렇게 많이 유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콘텐츠 제작과 동시에 노션 무료 강의를 진행했는데, 처음엔 5명만 참석했던 강의가 점점 입소문을 타면서, 점차 온라인 강의와 외주 프로젝트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원래 강의하는 것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재미있게 하다 보니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ㅎㅎ 사실 노션 크리에이터라고 하면 부끄럽고, 스스로를 ‘노션을 잘하는 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노션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 덕분에, 평소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나고, UX 리서치 경험을 살려 사람들의 니즈를 캐치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었어요!
Q. 직장과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며 얻는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
직장에서 실제로 노션을 업무에 활용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요. 프로젝트 일정, QA, 개발자 소통 등 모든 업무를 노션으로 관리하면서 노션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도 체험하고 개선해 가고 있답니다. 저희 회사는 심지어 발표 자료도 노션으로 제작해서 공유하기도 해요! 그래서 노션을 직장인으로서 업무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 단순히 ‘노션을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필요한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어요.
Q. 직장인으로서 노션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할 때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노션과 구글 캘린더를 함께 활용하고 있어요. 노션은 매일 혼자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구글 캘린더에는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정을 기록해요.
특히, 회사에서도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다 보니, 일정과 개인 일정을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체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확보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디폴트가 '일'이었는데, 이제는 ‘휴식’도 일정에 넣으려 노력 중입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제가 하는 일은 크게 표면적으로 알려진 일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일로 나눌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저를 ‘노션을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로 알고 계세요. 실제로 라이브 스터디와 스레드와 블로그에서 노션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렐레브닝’이라는 노션을 통한 회고 모임과 커리어 챌린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션 VOD를 제작하고 판매하여 개인에게 노션을 알려주는 일까지 하고 있어요!
이처럼 겉으로는 개인 대상 콘텐츠(B2C) 활동이 더 눈에 띄지만, 사실 기업(B2B) 대상으로도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신입사원 온보딩 페이지, 헬스장 운영 페이지 등 기업 맞춤형 노션 템플릿을 제작해 드리고 있고요. 5인 미만 사업체를 위한 VOD 강의 및 맞춤 컨설팅도 준비 중입니다. 올해는 특히 소규모 기업이 노션을 통해 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Q. 노션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노션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특정 기능이나 개념이 너무 익숙해져서 ‘이 정도는 다들 알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기 쉬워요. 하지만 노션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기본적인 개념조차도 낯설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콘텐츠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기본 개념부터 쉽게 설명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또, 너무 고급 기능만 다루기보다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Q. 노션을 활용해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팁을 하나 주신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시작하세요! 정말 많이 고민하는 게 ‘나는 아직 부족한데, 잘할 수 있을까?’ 같은 걱정이잖아요. 하지만 잘하기 전에 일단 시작해야 해요. 그러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예를 들면, 내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도 있고, 매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글을 쓸 수도 있고, 현실 세계의 나와 다른 페르소나로 온라인에서 브랜딩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작은 성과가 쌓이다 보면, 그게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 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열릴 거예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는 5인 미만 사업장을 위한 VOD 강의와 컨설팅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그동안 규모가 큰 기업과도 작업해 봤지만, 이런 기업들은 예산이 넉넉해서 굳이 노션이 아니어도 다양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지만, 비용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노션이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팀원이 적을 때는 빠른 소통과 협업이 중요한데, 노션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복잡함 없이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죠. 반면, 팀원이 늘어나면서 보안 문제나 정보 공유 범위를 조정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져서, 소규모 팀일 때부터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1인 기업을 위한 무료 템플릿도 최근에 제작했어요. 혼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예요. 그리고 더 먼 미래에는 영어로도 노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예요.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노션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올해 3~4월 중으로 5인 미만 사업장을 위한 노션 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특히 1인 기업이나 소규모 팀을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노션이 어렵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노션을 처음 접하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중요한 건 내게 맞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에요. 툴에 나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내 업무 방식에 맞춰 노션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걸 노션에 끼워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적절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언제든지 ‘노션은 렐레!’를 기억해주세요. 노션을 배우면서 어려운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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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노션은 렐레! 7년 차 노션 크리에이터 렐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프로덕트 매니저(PM)로 일하면서, 노션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19년 입사 후, 사내 혁신팀에서 일하며 자연스럽게 노션을 접하게 되었어요. 당시 상사분이 ‘노션이 요즘 핫하다는데 한번 써보자!’ 하셔서 처음 사용하게 되었죠.
이후, 개인적으로 ‘PM의 영감노트’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해 봤지만, 큰 반응을 얻지 못해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어요. 그러다가 인스타 체험단용으로 만든 두 번째 계정에서 재테크와 그림에 관한 콘텐츠를 제작하다가 ‘노션’ 을 다루게 되었어요. 그렇게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점점 노션 관련 계정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지금의 ‘렐레’ 계정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노션 콘텐츠를 만들던 2년 전만 해도 노션이 그렇게 많이 유명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콘텐츠 제작과 동시에 노션 무료 강의를 진행했는데, 처음엔 5명만 참석했던 강의가 점점 입소문을 타면서, 점차 온라인 강의와 외주 프로젝트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원래 강의하는 것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라, 재미있게 하다 보니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ㅎㅎ 사실 노션 크리에이터라고 하면 부끄럽고, 스스로를 ‘노션을 잘하는 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노션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 덕분에, 평소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나고, UX 리서치 경험을 살려 사람들의 니즈를 캐치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었어요!
Q. 직장과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며 얻는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
직장에서 실제로 노션을 업무에 활용하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요. 프로젝트 일정, QA, 개발자 소통 등 모든 업무를 노션으로 관리하면서 노션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도 체험하고 개선해 가고 있답니다. 저희 회사는 심지어 발표 자료도 노션으로 제작해서 공유하기도 해요! 그래서 노션을 직장인으로서 업무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 단순히 ‘노션을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필요한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어요.
Q. 직장인으로서 노션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할 때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노션과 구글 캘린더를 함께 활용하고 있어요. 노션은 매일 혼자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구글 캘린더에는 절대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정을 기록해요. 특히, 회사에서도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다 보니, 일정과 개인 일정을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체력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확보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디폴트가 '일'이었는데, 이제는 ‘휴식’도 일정에 넣으려 노력 중입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제가 하는 일은 크게 표면적으로 알려진 일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일로 나눌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저를 ‘노션을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로 알고 계세요. 실제로 라이브 스터디와 스레드와 블로그에서 노션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렐레브닝’이라는 노션을 통한 회고 모임과 커리어 챌린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션 VOD를 제작하고 판매하여 개인에게 노션을 알려주는 일까지 하고 있어요!
이처럼 겉으로는 개인 대상 콘텐츠(B2C) 활동이 더 눈에 띄지만, 사실 기업(B2B) 대상으로도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신입사원 온보딩 페이지, 헬스장 운영 페이지 등 기업 맞춤형 노션 템플릿을 제작해 드리고 있고요. 5인 미만 사업체를 위한 VOD 강의 및 맞춤 컨설팅도 준비 중입니다. 올해는 특히 소규모 기업이 노션을 통해 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Q. 노션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노션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특정 기능이나 개념이 너무 익숙해져서 ‘이 정도는 다들 알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기 쉬워요. 하지만 노션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기본적인 개념조차도 낯설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콘텐츠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기본 개념부터 쉽게 설명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또, 너무 고급 기능만 다루기보다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Q. 노션을 활용해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팁을 하나 주신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시작하세요! 정말 많이 고민하는 게 ‘나는 아직 부족한데, 잘할 수 있을까?’ 같은 걱정이잖아요. 하지만 잘하기 전에 일단 시작해야 해요. 그러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예를 들면, 내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도 있고, 매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글을 쓸 수도 있고, 현실 세계의 나와 다른 페르소나로 온라인에서 브랜딩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작은 성과가 쌓이다 보면, 그게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단 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열릴 거예요.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는 5인 미만 사업장을 위한 VOD 강의와 컨설팅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그동안 규모가 큰 기업과도 작업해 봤지만, 이런 기업들은 예산이 넉넉해서 굳이 노션이 아니어도 다양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지만, 비용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 노션이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팀원이 적을 때는 빠른 소통과 협업이 중요한데, 노션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복잡함 없이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죠. 반면, 팀원이 늘어나면서 보안 문제나 정보 공유 범위를 조정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져서, 소규모 팀일 때부터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1인 기업을 위한 무료 템플릿도 최근에 제작했어요. 혼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예요. 그리고 더 먼 미래에는 영어로도 노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예요.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노션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올해 3~4월 중으로 5인 미만 사업장을 위한 노션 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요! 특히 1인 기업이나 소규모 팀을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노션이 어렵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노션을 처음 접하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중요한 건 내게 맞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에요. 툴에 나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내 업무 방식에 맞춰 노션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걸 노션에 끼워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필요할 때, 적절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언제든지 ‘노션은 렐레!’를 기억해주세요. 노션을 배우면서 어려운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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