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에 노션 앰버서더로 합류한 포비기너의 리모입니다. 현재 크몽에서 노션 컨설팅과 스포츠(산업) 커리어 컨설팅을 함께 하고 있어요. 스포츠 IT 스타트업에서 4년 정도 일하면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 프로 축구선수분들의 노션 컨설팅을 담당했고,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노션 포트폴리오 강의도 다수 진행했습니다. '스포츠'라는 현장 중심 카테고리에 IT 활용을 접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더 많은 분들의 성장을 돕고자 1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20년 취업 준비를 하면서 처음 접했어요. 마케팅 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포트폴리오를 노션으로 만든다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된 게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첫 회사가 스타트업이었는데, 출근하면 노션을 켜고 퇴근할 때까지 노션으로 모든 업무를 진행했어요. 그렇게 5~6년간 노션과 함께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만드는 재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회사에서 일하면서 노션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시스템 만드는 일 자체가 재밌었고, 선수나 지도자분들에게 노션을 알려드리는 것도 즐거웠어요.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고 크몽에 노션 교육 서비스를 부업으로 올렸는데, 원래는 대학생을 타겟으로 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기업에서의 수요가 훨씬 많더라고요. '이 정도 니즈가 있다면 본격적으로 해볼 만하겠다'고 느꼈고, 그때부터 진지하게 노션 컨설턴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 노션 앰버서더이자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현재는 크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오프라인 컨설팅이라고 생각해요. 대표님이나 실무자분들을 직접 만나서, 어떤 업무에 노션을 쓰고 싶은지 파악한 뒤 산업별 맞춤 사례를 함께 보여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보통 2시간은 기본 사용법 교육, 3시간은 원하는 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것까지 함께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육을 진행한 뒤에는 '이참에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 달라'는 요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교육은 비교적 저비용이지만, 제작은 고단가로 연결되는 구조라 자연스러운 업셀링이 되더라고요. 수강생 분포는 완전 초보(가입부터 시작하는 분)와 고급 사용자로 양극화되어 있는 편입니다.
Q. 다양한 산업군에서 노션을 도입하며 느낀 특별한 경험이 있나요?
정말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어요. 치과에서는 환자 응대 관리, 진행 현황 체크, 스케줄 관리, 연차관리, 공지사항, 마케팅관리, 재고관리까지 폭넓게 구축했는데요. 특이하게도 '실수 노트'와 '칭찬 노트'라는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환자 응대 과정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용도였죠.
인테리어 쪽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페이지를 구성하고, 그 안에 딸린 태스크를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었어요. 원래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던 것을 노션으로 옮겼는데, 핵심은 현장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입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루틴화된 태스크를 버튼 하나로 생성하고, 바로 메모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어요. 현장 중심 업무일수록 모바일 활용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시스템을 구축하며 느낀 점은 ‘일하는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는 거였어요. 산업군만 다르지, 업무 프로세스, 필요한 업무 페이지는 비슷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관리, 일정 관리, 미팅 관리, 고객 관리를 체계적으로 잘하고싶다는 게 대부분 기업의 니즈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 있을 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노션 컨설팅을 진행하는 데 굉장히 큰 경험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 AI 기능이 강화되면서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느끼는 시장 변화나 위기감이 있나요?
솔직히 많이 느끼고 있어요. Claude 같은 AI가 발전하는 걸 보면서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고, '노션 교육의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2~3년 안에 다른 방향의 서비스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그런데 커스텀 에이전트 같은 기능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서, 노션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앱이라는 확신도 동시에 생겼어요. 기본 사용법에 대한 수요는 포토샵처럼 점차 줄어들겠지만, 시스템 구축과 자동화 영역은 오히려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노션을 도입하고자하는 수요도 스타트업 중심에서 중소기업으로 확대되고 있으니까요.
Q. 오프라인 컨설팅과 온라인 콘텐츠 중 어느 쪽에 더 집중하고 싶으신가요?
매출 관점에서는 온라인 상품을 더 키우고 싶어요. 지금까지 쌓아온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노션 기반 비즈니스/커리어 온라인 서비스와 템플릿 등을 판매하는 방향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컨설팅은 재밌고 만족도가 높아서 지금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하고 싶고요. SNS도 항상 후순위로 밀어둔 상태였어요. 현재 포비기너 커리어 컨설팅 계정만 스포츠산업 대학생/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스템화의 중요성과 업무 효율화의 가치를 전하며 스몰 브랜드/기업의 성장을 돕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들과 앞으로 해보고 싶은 협업 형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 해보고 싶은 건 강의 세션을 함께 여는 거예요. 1인 사업자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 만들기' 같은 주제로 함께 기획하고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혼자 준비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데,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면 훨씬 풍성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시스템 자료를 공동으로 개발해서 함께 판매하는 일,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 인사이트를 나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결국 저는 '혼자 만드는 결과물'보다 '함께 시너지를 내서 만드는 결과물'에 더 큰 가치를 느끼는 편이에요. 같이 협업해서 뭔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 그게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는 조용히 노션으로 비즈니스를 해왔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재밌게 일하고 싶어요. 혼자 일하다 보면 의욕이 떨어질 때도 있는데, 같이 노션으로 일하는 분들을 만나서 인사이트를 얻고 협업도 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노션이라는 도구 자체에 머무르기보다, 본질적인 비즈니스를 찾고 싶어요. 노션은 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면서요. '시작하는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강의 세션 협업, 시스템 자료 공동 개발, 네트워킹 등 크리에이터분들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노션 재밌다!', '계속 배우고 싶어요'라는 반응이에요. 기업 쪽에서는 '이거면 일이 엄청 줄어들겠다!'라는 피드백도 자주 받고요. 저는 그런 리액션을 받을 때 가장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에요 😊
혼자 일하면서 막막하거나, 노션을 도입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이 계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저도 처음엔 비기너였으니까요. 시작하는 분들의 성장을 함께 돕는 일, 앞으로도 즐겁게 이어가겠습니다! (👉🏻 포비기너님께 문의하기)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에 노션 앰버서더로 합류한 포비기너의 리모입니다. 현재 크몽에서 노션 컨설팅과 스포츠(산업) 커리어 컨설팅을 함께 하고 있어요. 스포츠 IT 스타트업에서 4년 정도 일하면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 프로 축구선수분들의 노션 컨설팅을 담당했고,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노션 포트폴리오 강의도 다수 진행했습니다. '스포츠'라는 현장 중심 카테고리에 IT 활용을 접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더 많은 분들의 성장을 돕고자 1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20년 취업 준비를 하면서 처음 접했어요. 마케팅 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포트폴리오를 노션으로 만든다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된 게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첫 회사가 스타트업이었는데, 출근하면 노션을 켜고 퇴근할 때까지 노션으로 모든 업무를 진행했어요. 그렇게 5~6년간 노션과 함께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만드는 재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회사에서 일하면서 노션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시스템 만드는 일 자체가 재밌었고, 선수나 지도자분들에게 노션을 알려드리는 것도 즐거웠어요.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고 크몽에 노션 교육 서비스를 부업으로 올렸는데, 원래는 대학생을 타겟으로 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기업에서의 수요가 훨씬 많더라고요. '이 정도 니즈가 있다면 본격적으로 해볼 만하겠다'고 느꼈고, 그때부터 진지하게 노션 컨설턴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 노션 앰버서더이자 크리에이터로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계신가요?
현재는 크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오프라인 컨설팅이라고 생각해요. 대표님이나 실무자분들을 직접 만나서, 어떤 업무에 노션을 쓰고 싶은지 파악한 뒤 산업별 맞춤 사례를 함께 보여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보통 2시간은 기본 사용법 교육, 3시간은 원하는 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것까지 함께 해드리고 있습니다.
교육을 진행한 뒤에는 '이참에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 달라'는 요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교육은 비교적 저비용이지만, 제작은 고단가로 연결되는 구조라 자연스러운 업셀링이 되더라고요. 수강생 분포는 완전 초보(가입부터 시작하는 분)와 고급 사용자로 양극화되어 있는 편입니다.
Q. 다양한 산업군에서 노션을 도입하며 느낀 특별한 경험이 있나요?
정말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어요. 치과에서는 환자 응대 관리, 진행 현황 체크, 스케줄 관리, 연차관리, 공지사항, 마케팅관리, 재고관리까지 폭넓게 구축했는데요. 특이하게도 '실수 노트'와 '칭찬 노트'라는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환자 응대 과정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용도였죠.
인테리어 쪽에서는 프로젝트 단위로 페이지를 구성하고, 그 안에 딸린 태스크를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었어요. 원래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던 것을 노션으로 옮겼는데, 핵심은 현장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입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루틴화된 태스크를 버튼 하나로 생성하고, 바로 메모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어요. 현장 중심 업무일수록 모바일 활용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시스템을 구축하며 느낀 점은 ‘일하는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는 거였어요. 산업군만 다르지, 업무 프로세스, 필요한 업무 페이지는 비슷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관리, 일정 관리, 미팅 관리, 고객 관리를 체계적으로 잘하고싶다는 게 대부분 기업의 니즈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 있을 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본 경험이 노션 컨설팅을 진행하는 데 굉장히 큰 경험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 AI 기능이 강화되면서 노션 크리에이터로서 느끼는 시장 변화나 위기감이 있나요?
솔직히 많이 느끼고 있어요. Claude 같은 AI가 발전하는 걸 보면서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고, '노션 교육의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2~3년 안에 다른 방향의 서비스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그런데 커스텀 에이전트 같은 기능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서, 노션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앱이라는 확신도 동시에 생겼어요. 기본 사용법에 대한 수요는 포토샵처럼 점차 줄어들겠지만, 시스템 구축과 자동화 영역은 오히려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노션을 도입하고자하는 수요도 스타트업 중심에서 중소기업으로 확대되고 있으니까요.
Q. 오프라인 컨설팅과 온라인 콘텐츠 중 어느 쪽에 더 집중하고 싶으신가요?
매출 관점에서는 온라인 상품을 더 키우고 싶어요. 지금까지 쌓아온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노션 기반 비즈니스/커리어 온라인 서비스와 템플릿 등을 판매하는 방향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컨설팅은 재밌고 만족도가 높아서 지금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하고 싶고요. SNS도 항상 후순위로 밀어둔 상태였어요. 현재 포비기너 커리어 컨설팅 계정만 스포츠산업 대학생/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스템화의 중요성과 업무 효율화의 가치를 전하며 스몰 브랜드/기업의 성장을 돕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Q. 노션 크리에이터들과 앞으로 해보고 싶은 협업 형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 해보고 싶은 건 강의 세션을 함께 여는 거예요. 1인 사업자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업무 시스템 만들기' 같은 주제로 함께 기획하고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혼자 준비하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데,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면 훨씬 풍성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시스템 자료를 공동으로 개발해서 함께 판매하는 일,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 인사이트를 나누는 일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결국 저는 '혼자 만드는 결과물'보다 '함께 시너지를 내서 만드는 결과물'에 더 큰 가치를 느끼는 편이에요. 같이 협업해서 뭔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 그게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는 조용히 노션으로 비즈니스를 해왔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재밌게 일하고 싶어요. 혼자 일하다 보면 의욕이 떨어질 때도 있는데, 같이 노션으로 일하는 분들을 만나서 인사이트를 얻고 협업도 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노션이라는 도구 자체에 머무르기보다, 본질적인 비즈니스를 찾고 싶어요. 노션은 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최고의 도구로 활용하면서요. '시작하는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강의 세션 협업, 시스템 자료 공동 개발, 네트워킹 등 크리에이터분들과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노션 재밌다!', '계속 배우고 싶어요'라는 반응이에요. 기업 쪽에서는 '이거면 일이 엄청 줄어들겠다!'라는 피드백도 자주 받고요. 저는 그런 리액션을 받을 때 가장 큰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에요 😊
혼자 일하면서 막막하거나, 노션을 도입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들이 계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저도 처음엔 비기너였으니까요. 시작하는 분들의 성장을 함께 돕는 일, 앞으로도 즐겁게 이어가겠습니다! (👉🏻 포비기너님께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