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기반으로 노션 기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 ‘킴브레인’ 김경수입니다.
자기계발과 루틴을 노션에 체계적으로 담는 템플릿을 만들고 있으며, 사람들이 목표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도 함께 제작하고 있어요. 스레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뇌과학 기반 성장 시스템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입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6년 전, 건축학과 대학생 시절 메모장처럼 가볍게 쓰기 시작했어요. 건축학과 특성상 과제가 워낙 많다 보니 휴대폰과 데스크탑이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노션이 정말 유용했어요. 그렇게 몇 년을 쓰다 보니 하루도 노션을 안 켜는 날이 없는 걸 깨달았고, ’내 삶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본격적으로 깊게 파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와 책, 다양한 노션 크리에이터분들을 많이 찾아봤어요 ㅎㅎ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2024년 초, 노션 마켓 플레이스에서 우연히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노션 템플릿을 발견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해외 크리에이터인 티아고 포르테가 만든 시스템인데 이 템플릿을 쓴 많은 노션 사용자들이 도움이 되었다는 것 알게 됐어요. 평소 효율성과 시스템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만든 시스템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노션 크리에이터를 시작하였습니다.
Q. 뇌과학과 노션을 연결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생산성을 깊게 파고들다 보니, 결국 핵심은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그렇다면 ‘좋은 시스템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생겼어요. 이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여러 책들을 읽다가 뇌과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게 되면, 사람에게 실제로 맞는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뇌과학에서 얻은 원리를 노션에 적용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간격 반복이 기억에 효과적이라는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심리학)을 적용하여, 노션에서 ‘자동 복습 알림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Q. 노션을 통한 개인 성장에 대해 조언이나 직접 경험하신 사례가 있을까요?
저는 독서를 정말 좋아했지만, 막상 습관으로 만들기까지는 늘 어려움을 겪었어요. 책은 열심히 사지만 다 읽지 못하고, 읽었다고 해도 며칠 지나면 내용이 흐릿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날 ‘원씽’을 읽다가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메세지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노션에 독서 노트를 만들고, 책을 다 읽으면 반드시 ‘이 책에서 나에게 적용할 딱 1가지’를 적는 규칙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한 가지를 실제 삶에 적용하거나 콘텐츠로 풀어내는 과정을 거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독서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책을 읽으면서 ‘다 중요한 것 같은데...’ 하면서 밑줄만 잔뜩 치다가 끝났거든요. 지금은 읽으면서 계속 ‘이 중에 뭘 실제로 써먹을 수 있지?’를 생각하게 돼요. 뇌가 목적을 가지고 읽으니까 집중도도 다르고,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더라구요.

Q. 효율적인 업무 관리를 위해 노션에서 꼭 추천하는 기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업무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할 일(Task)’과 ‘하위 항목(Sub-task)’을 분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큰 과업을 하나의 할 일로만 두면 막연하게 느껴져 쉽게 미뤄지지만, 그 안에 실제 행동 단위의 작은 할 일들을 나눠 넣어주면 실행 가능성이 눈에 띄게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노션 템플릿 제작’이라는 큰 목표가 있을 때, 이를 바로 시작하기는 어렵지만 ‘DB 구성하기’, ‘커버 디자인 만들기’처럼 구체적인 하위 항목으로 나누면 훨씬 현실적인 목표로 전환돼요. 이런 식으로 하나의 큰 할 일을 여러 개의 작은 행동으로 쪼개두면 무엇부터 하면 될지 명확해지고, 자연스럽게 손이 먼저 움직이게 됩니다. 결국 이 구조를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실행률이 크게 올라가고, 노션을 업무 시스템으로 활용할 때 완성도가 확실히 높아진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셨으면 해요.
Q. 다른 생산성 도구와 비교했을 때 노션만의 특별한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노션의 강점이 오히려 ‘특정한 강점이 없다’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생산성 도구는 정해진 구조나 사용 방식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그 틀에 맞춰야 하지만, 노션은 시작점부터 완전히 비어 있는 상태라서 내 방식대로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 일정, 프로젝트, 독서 기록 같은 여러 도구를 오가던 정보를 한 공간에 모아 ‘나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죠.
또 하나는 시스템이 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하게 시작해도, 시간이 지나며 필요가 생기면 언제든 구조를 바꾸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생활 방식이 달라질수록 시스템도 자연스럽게 그 변화에 맞춰 업데이트되는 거죠. 결국 정해진 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따라 시스템도 함께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이 노션이 가진 가장 특별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템플릿을 기획할 때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템플릿을 만들 때 저는 늘 ‘사람들의 불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요. 누군가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작은 문제들이 사실 가장 본질적인 니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평소에 대화를 하다가, 혹은 제 삶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이 오면 바로 메모해두고, 그 문제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노션에서 설계해봅니다.
또 하나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생산성 도구(다이어리, 플래너 등)에서 영감을 얻는 것이에요. 사람들은 오랫동안 플래너를 사용해왔고, 그 안에는 이미 검증된 패턴들이 많거든요. 날짜를 기록하는 방식, 목표를 나누는 방식, 체크리스트 구성 방식 등 오프라인에서 잘 작동해온 요소들을 관찰한 뒤, 이를 노션 안에서 더 유연하고 자동화된 형태로 재해석하려고 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종적으로는 자신만의 성장 시스템을 구축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제 가장 큰 꿈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설계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들고 싶어요.
그 과정 속에서 저는 한국의 ‘티아고 포르테’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템플릿을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시스템의 철학을 전달하고 실천하게 하는 존재로요. 그래서 2026년 2월 중으로, ‘뇌과학 기반 성장 시스템 브랜드’를 공식적으로 론칭하는 것을 1차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보다 중요한 건 자신만의 시스템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싶어요. 완벽한 시스템이 아닌 지속 가능한 단순한 기능으로 나만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게 그 어떤 도구보다 강력해요. 작년에 세운 목표, 지금 몇 개나 이루셨나요? 산 책은 많은데 다 읽은 책은 몇 권인가요? 멋진 계획은 세웠는데 실행은 얼마나 하셨나요?
우리에게 부족한 건 도구가 아닙니다. 부족한 건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함을 유지하게 만드는, 나에게 맞는 성장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야 비로소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2025년 1월에 4주 동안 자신만의 성장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는<실행 프로그램 1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노션 강의를 넘어 4주 동안 나만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계획만 세우고 실행이 어려웠던 분, 작심삼일이 반복되던 분이라면 새해에 함께 해요 :) 감사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기반으로 노션 기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 ‘킴브레인’ 김경수입니다.
자기계발과 루틴을 노션에 체계적으로 담는 템플릿을 만들고 있으며, 사람들이 목표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도 함께 제작하고 있어요. 스레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뇌과학 기반 성장 시스템 브랜드’ 런칭을 준비 중입니다.
Q. 노션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6년 전, 건축학과 대학생 시절 메모장처럼 가볍게 쓰기 시작했어요. 건축학과 특성상 과제가 워낙 많다 보니 휴대폰과 데스크탑이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노션이 정말 유용했어요. 그렇게 몇 년을 쓰다 보니 하루도 노션을 안 켜는 날이 없는 걸 깨달았고, ’내 삶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본격적으로 깊게 파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와 책, 다양한 노션 크리에이터분들을 많이 찾아봤어요 ㅎㅎ
Q. 어떻게 노션 크리에이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나요?
2024년 초, 노션 마켓 플레이스에서 우연히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노션 템플릿을 발견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해외 크리에이터인 티아고 포르테가 만든 시스템인데 이 템플릿을 쓴 많은 노션 사용자들이 도움이 되었다는 것 알게 됐어요. 평소 효율성과 시스템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가 만든 시스템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노션 크리에이터를 시작하였습니다.
Q. 뇌과학과 노션을 연결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생산성을 깊게 파고들다 보니, 결국 핵심은 ‘의지’나 ‘노력’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그렇다면 ‘좋은 시스템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생겼어요. 이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여러 책들을 읽다가 뇌과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게 되면, 사람에게 실제로 맞는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뇌과학에서 얻은 원리를 노션에 적용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간격 반복이 기억에 효과적이라는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심리학)을 적용하여, 노션에서 ‘자동 복습 알림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Q. 노션을 통한 개인 성장에 대해 조언이나 직접 경험하신 사례가 있을까요?
저는 독서를 정말 좋아했지만, 막상 습관으로 만들기까지는 늘 어려움을 겪었어요. 책은 열심히 사지만 다 읽지 못하고, 읽었다고 해도 며칠 지나면 내용이 흐릿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어느 날 ‘원씽’을 읽다가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메세지에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노션에 독서 노트를 만들고, 책을 다 읽으면 반드시 ‘이 책에서 나에게 적용할 딱 1가지’를 적는 규칙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한 가지를 실제 삶에 적용하거나 콘텐츠로 풀어내는 과정을 거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독서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책을 읽으면서 ‘다 중요한 것 같은데...’ 하면서 밑줄만 잔뜩 치다가 끝났거든요. 지금은 읽으면서 계속 ‘이 중에 뭘 실제로 써먹을 수 있지?’를 생각하게 돼요. 뇌가 목적을 가지고 읽으니까 집중도도 다르고,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더라구요.
Q. 효율적인 업무 관리를 위해 노션에서 꼭 추천하는 기능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업무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할 일(Task)’과 ‘하위 항목(Sub-task)’을 분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큰 과업을 하나의 할 일로만 두면 막연하게 느껴져 쉽게 미뤄지지만, 그 안에 실제 행동 단위의 작은 할 일들을 나눠 넣어주면 실행 가능성이 눈에 띄게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노션 템플릿 제작’이라는 큰 목표가 있을 때, 이를 바로 시작하기는 어렵지만 ‘DB 구성하기’, ‘커버 디자인 만들기’처럼 구체적인 하위 항목으로 나누면 훨씬 현실적인 목표로 전환돼요. 이런 식으로 하나의 큰 할 일을 여러 개의 작은 행동으로 쪼개두면 무엇부터 하면 될지 명확해지고, 자연스럽게 손이 먼저 움직이게 됩니다. 결국 이 구조를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실행률이 크게 올라가고, 노션을 업무 시스템으로 활용할 때 완성도가 확실히 높아진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셨으면 해요.
Q. 다른 생산성 도구와 비교했을 때 노션만의 특별한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노션의 강점이 오히려 ‘특정한 강점이 없다’는 데 있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생산성 도구는 정해진 구조나 사용 방식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그 틀에 맞춰야 하지만, 노션은 시작점부터 완전히 비어 있는 상태라서 내 방식대로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 일정, 프로젝트, 독서 기록 같은 여러 도구를 오가던 정보를 한 공간에 모아 ‘나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죠.
또 하나는 시스템이 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처음에는 단순하게 시작해도, 시간이 지나며 필요가 생기면 언제든 구조를 바꾸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생활 방식이 달라질수록 시스템도 자연스럽게 그 변화에 맞춰 업데이트되는 거죠. 결국 정해진 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변화에 따라 시스템도 함께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이 노션이 가진 가장 특별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템플릿을 기획할 때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템플릿을 만들 때 저는 늘 ‘사람들의 불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요. 누군가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작은 문제들이 사실 가장 본질적인 니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평소에 대화를 하다가, 혹은 제 삶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이 오면 바로 메모해두고, 그 문제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노션에서 설계해봅니다.
또 하나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생산성 도구(다이어리, 플래너 등)에서 영감을 얻는 것이에요. 사람들은 오랫동안 플래너를 사용해왔고, 그 안에는 이미 검증된 패턴들이 많거든요. 날짜를 기록하는 방식, 목표를 나누는 방식, 체크리스트 구성 방식 등 오프라인에서 잘 작동해온 요소들을 관찰한 뒤, 이를 노션 안에서 더 유연하고 자동화된 형태로 재해석하려고 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종적으로는 자신만의 성장 시스템을 구축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제 가장 큰 꿈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설계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들고 싶어요.
그 과정 속에서 저는 한국의 ‘티아고 포르테’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템플릿을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시스템의 철학을 전달하고 실천하게 하는 존재로요. 그래서 2026년 2월 중으로, ‘뇌과학 기반 성장 시스템 브랜드’를 공식적으로 론칭하는 것을 1차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구독자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은요?
노션보다 중요한 건 자신만의 시스템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싶어요. 완벽한 시스템이 아닌 지속 가능한 단순한 기능으로 나만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게 그 어떤 도구보다 강력해요. 작년에 세운 목표, 지금 몇 개나 이루셨나요? 산 책은 많은데 다 읽은 책은 몇 권인가요? 멋진 계획은 세웠는데 실행은 얼마나 하셨나요?
우리에게 부족한 건 도구가 아닙니다. 부족한 건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함을 유지하게 만드는, 나에게 맞는 성장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야 비로소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2025년 1월에 4주 동안 자신만의 성장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는<실행 프로그램 1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노션 강의를 넘어 4주 동안 나만의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계획만 세우고 실행이 어려웠던 분, 작심삼일이 반복되던 분이라면 새해에 함께 해요 :) 감사합니다!